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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타이틀 확정 "원작 전투 계승"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정식 게임명을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로 확정하고 신규 영상 2종을 7일 공개했다.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타이틀명을 확정하고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타이틀명을 확정하고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세븐나이츠 원작을 계승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해 개발 중이며 기존 스토리와 게임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근 트렌드에 맞게 개선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오늘 공개한 영상은 인게임 플레이 영상 및 스토리 영상 총 2종으로, 플레이 영상에서는 원작의 전투 스타일인 5대 5 턴제 전투 시스템과 액티브 스킬을 확인할 수 있다. 세계관은 아스드 대륙을 배경으로 한다.

함께 선보인 스토리 CG 영상에서는 모험을 떠난 원작 주인공 에반 일행이 오크 무리에 둘러싸여 위기에 처한 순간 세븐나이츠 아일린이 등장하며 전투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정민 넷마블넥서스 대표는 "앞으로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개발자 인터뷰나 플레이 영상 공개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개발 현황을 자세히 공유할 계획"이라며, "이용자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의견도 반영하고 함께 게임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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