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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루머 유포 사이버 렉카, 본격 추적 들어가자 '계정 삭제'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관련한 악의적 영상을 제작하던 유튜버가 계정을 삭제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을 통해 구글이 뉴진스의 명예훼손을 하는 유튜브 계정 소유주 신원을 공개하도록 명령해달라 요청했다.

뉴진스 단체 이미지. [사진=하이브]
뉴진스 단체 이미지. [사진=하이브]

해당 유튜브 계정은 '중학교 7학년'으로 그동안 뉴진스와 관련한 악의적 영상을 제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은 지난 10일 미국 뉴욕타임스를 통해 알려졌다.

이후 유튜브 계정 소유주는 영상을 통해 "뉴진스 소속사가 나를 고소했다. 재미 삼아 영상을 올리다보니 여기까지 와버렸다"며 "나도 사람인지라 무섭고 떨린다. 사과문은 민지가 대신 썼으니 생략하겠다"고 밝혔다. 사과문이 아닌 조롱이 섞인 입장문에 비판이 쏟아졌다.

결국 12일 '중학교 7학년'의 계정은 삭제됐다. 계정 소유주의 자발적 계정 삭제인지 혹은 구글 및 유튜브 측의 조치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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