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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김혜윤도 노 젓는다 "'살롱드립2' 출연→사인회 논의중"(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 인기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김혜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9일 조이뉴스24에 "김혜윤이 지난 8일 GQ 화보 촬영을 마쳤고, 해외 매체 서면 인터뷰도 전달할 계획"이라며 "또 '장도연의 살롱드립2'에도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배우 김혜윤이 2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DB]
배우 김혜윤이 2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DB]

이어 "'선재 업고 튀어' 종방연 이벤트와 사인회 등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혜윤은 현재 최고의 화제와 인기를 얻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다. 시청률은 4.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지만, 화제성 수치는 전체 1위를 기록 중이다.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변우석과 김혜윤이 각각 1, 2위에 올랐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얻고 있는 만큼 변우석과 김혜윤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에 변우석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확정 짓고, 아시아 팬미팅 투어 소식을 전했다. 또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와 프라이빗 채팅 서비스 '위버스 DM'을 오픈하며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

반면 김혜윤은 공식적으로 알려진 향후 활동이 없던 상황. 이에 팬들의 불만이 쏟아졌지만, 사실 김혜윤도 소속사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논의를 거듭하고 있었다.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로코퀸' 타이틀을 굳힌 김혜윤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더 큰 기대가 쏠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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