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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범죄도시4', 23일째 1위·1024만…'그녀가 죽었다' 2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범죄도시4'가 23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죽었다'가 2위로 올라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16일 7만55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024만1016명이다.

'범죄도시4'가 천만 돌파와 함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범죄도시4'가 천만 돌파와 함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신작 개봉에도 굳건하게 정상을 지킨 '범죄도시4'는 22일 만에 천만 돌파에 성공하며 한국영화 사상 최초 트리플 천만을 기록했다. 더불어 역대 33번째 천만 영화, 역대 한국영화 중 24번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을 추가했다.

변요한, 신혜선 주연 '그녀가 죽었다'는 같은 날 3만7056명의 관객을 모아 2위로 올라섰다. 누적 관객수는 14만8833명이다.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변요한 분)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신혜선 분)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 변요한, 신혜선의 열연, 신선한 전개 방식 등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3위는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이다. 2만4283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20만3935명을 기록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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