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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플로피디스크=노태현…비디오테이프 2라운드 진출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복면가왕' 플로피디스크는 댄서 겸 가수 노태현이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신입 가왕 '헤라클레스'를 상대할 8인의 복면 가수가 출격했다.

가수 겸 댄서 노태현이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노래를 하고 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댄서 노태현이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노래를 하고 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1라운드 세 번째 무대엔 '플로피디스크'와 '비디오테이프'가 대결했다. 두 사람은 흥겨운 무대에 "노래를 잘 가지고 놀았다는 생각이 든다"라는 평가를 얻었다.

또 산다라박은 "힙합 페스티벌에 매년 나오는 분들 같다"라며 "트렌디하고 패션도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허니제이는 플로피디스크에 대해 "아이돌 아니면 댄서 같다"라고 추측했다.

비디오테이프가 플로피디스크를 누르고 2라운드로 진출한 가운데, 가면을 벗은 플로피디스크 정체는 가수 겸 댄서 노태현이었다.

노태현은 "'스맨파'에 출연했는데 허니제이 씨가 저를 직접 뽑았다"라고 말했다. 노태현을 알아채지 못한 허니제이는 머쓱한 듯 웃었다.

노태현은 어려서부터 댄서가 꿈이었고, 차별화를 위해 그 당시엔 생소한 크럼프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6살부터 크루에 합류했다는 그는 태양의 제안을 받고 콘서트 무대에 올랐고 그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전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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