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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커플' 인천공항 떴다…엇갈린 시간, 변우석 가고 김혜윤 오고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솔선커플' 변우석과 김혜윤이 인천공항에 떴다. 다만 시간차를 두고 한 사람은 출국, 한 사람은 입국하며 아쉽게 엇갈렸다.

tvN '선재 업고 튀어'로 뜨겁게 사랑받은 변우석과 김혜윤이 13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팬들을 만났다. 변우석은 오전 7시30분께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김혜윤은 오전 10시께 인도네시아 발리 화보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결혼식 장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vN]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결혼식 장면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vN]

이날 인천공항은 두명의 '대세' 스타들을 직접 '영접'하려는 팬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변우석과 김혜윤은 이전과는 달리 여유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환하게 미소지었다.

변우석은 이날 '2024 아시아 팬미팅'을 위해 방콕으로 향했다. 방콕 팬미팅은 15일로 예정돼 있다. 이어 변우석은 필리핀 마닐라(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28일), 싱가포르(30일)에서 팬미팅을 이어간다.

김혜윤은 지난 8일 화보촬영을 위해 발리로 떠났다가 이날 돌아왔다. 김혜윤은 이날 환한 미소와 손하트로 팬들의 환호에 보답했다.

한편 김혜윤은 조만간 '선업튀' 포상휴가에 참석, 푸켓으로 향한다. 변우석은 예정된 팬미팅 투어 일정으로 포상휴가에 불참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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