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조우종이 8년 만에 올림픽 중계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은 2024 파리올림픽 기획으로 스포츠 캐스터, 해설위원 노래자랑으로 꾸며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47fef6325661aa.jpg)
이날 방송에는 김종현 손태진(태권도), 이영호 김건우(육상), 남현종 하태권(배드민턴), 조우종 고덕호(골프), 김진웅 정영(탁구) 등이 출연했다.
조우종은 "스포츠 중계는 8년 만이다. 2016년 리우올림픽 이후 KBS가 다시 불러주셔서 감격스럽다"고 했다. 이어 "고덕호 해설위원은 지난주 처음 만났다. 팀워크를 맞춰가는 중"이라고 했다.
조우종은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전신인 토요노래자랑 MC를 맡았다. 그래서 이 자리가 더 감개무량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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