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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양재웅♥하니, 결혼 앞두고 SNS 악플 테러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정신과 의사 양재웅과 EXID 하니가 악플 테러를 받고 있다.

양재웅과 하니는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고,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29일 하니의 SNS에는 "결혼은 신중히", "다시 심사숙고 하길", "남자 보는 눈이 없다"는 등 양재웅과의 결혼을 다시 생각하라는 내용의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하니, 양재웅 프로필 사진 [사진=써브라임, 미스틱스토리]
하니, 양재웅 프로필 사진 [사진=써브라임, 미스틱스토리]

양재웅의 SNS에도 "무섭다", "소름 돋는다" 등 예전 게시글에 악플이 연이어 달리고 있다.

이들에게 악플이 쏟아진 이유는 SBS의 한 뉴스 때문이다. 앞서 SBS는 지난 26일 경기도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33세의 한 여성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5월 일어난 일이다.

네티즌들은 해당 뉴스에서 자료화면으로 노출된 병원의 모습을 토대로 양재웅의 병원이 아니냐고 추측하며 두 사람의 SNS에 악플 테러를 하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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