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화인가 스캔들' 김하늘과 정지훈 등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이 31일 최종화를 공개한다.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부지런히 달려온 '화인가 스캔들'의 배우들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화인가 스캔들' 김하늘, 정지훈이 종영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디즈니+]](https://image.inews24.com/v1/a925ed3fabc409.jpg)
화인가의 아이콘 완수 역으로 극을 이끌어간 김하늘은 "지금까지 '화인가 스캔들'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완수"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와 작별의 인사를 건넸다.
경호원 서도윤 역으로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보인 정지훈은 "'화인가 스캔들'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화인가의 후계자 용국 역으로 열연한 정겨운은 "'화인가 스캔들'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용국아 고마워♥"라며 감사 인사와 함께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화인가 스캔들' 김하늘, 정지훈이 종영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디즈니+]](https://image.inews24.com/v1/fd9d5cc2dba9d5.jpg)
화인가의 절대자 박미란 역으로 압도적인 포스의 회장님 캐릭터를 완성한 서이숙은 "여러분들께서 즐거우셨다면 저희도 즐겁고 힘이 납니다. 스텝, 배우분들,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제작해준 디즈니+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은 물론 '화인가 스캔들'과 함께한 모두를 향한 훈훈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화인가의 불청객 장태라를 연기한 기은세는 깜찍한 표정으로 "'화인가 스캔들' 태라로 살아 행복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시청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캐릭터에 어울리는 통통 튀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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