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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가스캔들', 김하늘·정지훈→기은세 "행복했다" 종영 소감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화인가 스캔들' 김하늘과 정지훈 등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이 31일 최종화를 공개한다.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부지런히 달려온 '화인가 스캔들'의 배우들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화인가 스캔들' 김하늘, 정지훈이 종영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디즈니+]
'화인가 스캔들' 김하늘, 정지훈이 종영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디즈니+]

화인가의 아이콘 완수 역으로 극을 이끌어간 김하늘은 "지금까지 '화인가 스캔들'을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완수"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와 작별의 인사를 건넸다.​

경호원 서도윤 역으로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보인 정지훈은 "'화인가 스캔들'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화인가의 후계자 용국 역으로 열연한 정겨운은​ "'화인가 스캔들'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용국아 고마워♥"라며 감사 인사와 함께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화인가 스캔들' 김하늘, 정지훈이 종영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디즈니+]
'화인가 스캔들' 정겨운, 서이숙, 기은세가 종영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디즈니+]

화인가의 절대자 박미란 역으로 압도적인 포스의 회장님 캐릭터를 완성한 서이숙은 "​여러분들께서 즐거우셨다면 저희도 즐겁고 힘이 납니다. 스텝, 배우분들,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제작해준 디즈니+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은 물론 '화인가 스캔들'과 함께한 모두를 향한 훈훈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화인가의 불청객 장태라를 연기한 기은세는 깜찍한 표정으로 "'화인가 스캔들' 태라로 살아 행복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시청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캐릭터에 어울리는 통통 튀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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