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14세 김지후가 '제주를 빛낼 가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는 신동트롯아이돌 국민경선 대잔치가 벌어졌다.
![아침마당 김지후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bcb37ff504b6e5.jpg)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에 빛나는 김지후는 "제주 지역행사에서 초대가수로 초청받아 노래 부르기도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올해부터 목소리 변하고 노래를 부르기 힘들어졌다. 성대결절도 찾아왔다"며 "무리해서 연습하면 목소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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