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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6년 전 이혼' 고백…"두아들 양육중, 빈자리 느껴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맨 송영길이 6년 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후반부 예고영상에는 송영길이 출연, '나이 드니 혼자가 무섭다'는 주제를 두고 이야기를 한다.

코미디언 송영길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공식 기자회견에 개그콘서트 팀으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코미디언 송영길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에서 열린 제1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공식 기자회견에 개그콘서트 팀으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송영길은 "이혼한 지 6년 됐다.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우리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안놀고 엄마 또래되는 여성분들 앞에 서 있다"며 "(엄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일으켰다.

한편 송영길은 2014년 결혼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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