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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선우재덕 "잘생김 보단 편하다고, 잘생긴 얼굴은 김형준"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선우재덕과 김형준이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배우 선우재덕과 SS501 출신 김형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디어 마이 파더'에서 부자 호흡을 맞춘다.

김형준과 선우재덕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김형준과 선우재덕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선우재덕은 '원조 아이돌', '잘생겼다'는 말에 "저는 잘생겼다기 보다는 편하다고 하더라. 이웃집 오빠같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라며 "잘생긴 얼굴은 형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형준은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제 첫 드라마인데, 그때 선우재덕 선배님과 촬영을 하게 됐다"라며 "제 아버지는 아니고 상대 배우의 아버지였다. 그런데 너무 좋아서 처음부터 "아버지"라고 불렀다"라고 전했다.

이에 선우재덕은 "그때 아들은 백성현이었다. 그런데 대기실에 있다 보면 형준이가 저에게 "아버지"라고 부르고 지금도 그렇게 부른다"라고 덧붙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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