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허광한, 장약남 주연 '여름날 우리'가 재개봉 된다.
원 개봉의 무려 10배에 달하는 스코어를 기록하며 재개봉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여름날 우리'가 롯데시네마 '보석발굴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선정돼 오는 9월 5일 재개봉 된다.
!['여름날 우리'가 재개봉 된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https://image.inews24.com/v1/5c467758e95472.jpg)
'여름날 우리'는 17살 여름, '요우 용츠'(장약남)에게 풍덩 빠져 버린 '저우 샤오치'(허광한)가 그녀에게 닿기까지 수많은 여름을 그린 첫사랑 소환 로맨스.
'보석 발굴 프로젝트'는 관객들이 놓친 명작을 다시 극장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한 롯시픽 기획전으로,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목소리의 형태', '너는 달밤에 빛나고', '바이올렛 기획전' 등 다양한 영화를 개봉한 바 있다.
여섯 번째 작품으로 선정된 '여름날 우리'는 '상견니' 허광한과 '기지적상반장: 청춘시대' 장약남의 환상적인 케미와 첫사랑의 A to Z를 모두 볼 수 있는 영화다. 2023년 여름 재개봉 당시 1020 관객의 절대적인 지지를 앞세워 누적 관객 수 41만 돌파라는 기념비적인 흥행을 거둔 작품인 만큼 이번 특별 상영에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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