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10살 이승율이 도전 꿈의 무대에서 '트로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는 신동 트롯아이돌 국민경선 대잔치로 꾸며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892188af8781db.jpg)
10살 이승율은 "7살부터 노래한 트로트 신동이다. 최근에도 라오스에서 열린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 홍보대사로 세계인 앞에서 트로트를 불렀다"며 "K트로트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그는 "엄마 48세 아빠 62세다. 늦둥이 아들이고, 8살 여동생도 있다. 부모님은 결혼 10년 만에 나를 낳았다"면서 "아빠는 신우암 3기 판정에 신장 절제수술을 받았다. 이후 암이 전이돼 방광암 4년차 투병중이다. 아빠를 위해 노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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