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박인희가 '아침마당'의 김재원, 엄지인 아나운서를 극찬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박인희가 출연해 55년 음악 인생을 전했다.
![가수 박인희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2982154b8d4779.jpg)
이날 박인희는 "'아침마당'에 8년 만에 나왔다. 특히 김재원, 엄지인 아나운서 두 분을 만나고 싶었다"라며 "KBS의 보배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보배고, 세계의 보배다. 바뀌지 않고 계속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바뀌지 말아야 한다는 건 PD들이 들어야 하는데"라고 농담하고는 "극찬해셔서 영광이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인희는 "콘서트를 2016년에 하고 8년 만에 하게 됐다. 지난 2월에 했는데 감사하게도 전석 매진이 되어 앙코르 공연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 박인희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연극에 대한 꿈을 키웠고, 춘향이 역할을 맡기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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