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장민호가 매니저와 스타일리스들에게 재테크 강의를 했다.
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민호의 일상이 담겼다.
연예계 소문난 재테크 달인인 장민호는 이날 매니저와 스타일리스들의 통장을 검사하며 "오늘 사실은 재테크 스터디 날을 잡았다. 그래서 통장 검사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d6e5c850bb760b.jpg)
장민호는 재테크를 공부한 지 5년이 됐다며 "난 아침마다 경제 뉴스를 본다"고 말했고. 동생들은 "손해 본 적은 없냐"고 물었다. 장민호는 "예리한 질문인데 없다. 안전한 곳에만 투자한다. 위험하면 안 한다"고 비결을 밝혔다.
이후 장민호는 재테크 강의를 했고, "오늘이 훌륭한 시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선물을 주려고 한다"며 4명의 동생들에게 각 100만원씩 모의 투자금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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