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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측 "트리플스타 논란 전 1회차 촬영, 상황 보는 중"(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트리플스타가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져 방송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NA 새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이하 '레미제라블') 측은 12일 조이뉴스24에 "(트리플스타가) 1회차 게스트 촬영을 한 건 맞다"라며 "논란이 일어나기 전인 9월에 이미 촬영을 했고, (편집과 관련해서는) 상황을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흑백요리사 TOP8 트리플스타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흑백요리사 TOP8 트리플스타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트리플스타(강승원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에 출연해 주목 받았다. 하지만 최근 8년 동안 교제하고 결혼 3개월 만에 헤어진 전 아내 A씨의 폭로로 인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그 과정에서 레스토랑 공금 유용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트리플스타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고발장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됐고,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일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트리플스타는 해당 의혹을 부인하거나 "기억 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레미제라블'은 백종원 대표를 필두로 김민성, 데이비드 리, 임태훈, 윤남노 셰프 등이 역경과 고난을 넘어 장사꾼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20명 도전자들의 열의를 돕는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 30일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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