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복면가왕' 국물의 제왕이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너T야?의 정체는 업텐션 출신 선율이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실력파 복면 가수 4인의 환상적인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왕 '카니발'이 첫 가왕 방어전에 도전했다.
![복면가왕 [사진=MBC ]](https://image.inews24.com/v1/cdca2c3c5fdc05.jpg)
2라운드 두번째 무대는 '너T야?'와 '국물의 제왕'의 솔로곡 대결. 승자는 '국물의 제왕'이었다.
너T야?의 정체는 업텐션 출신 선율. 선율은 "한번도 F가 나온적 없는 확신의 T"라면서 "해남 땅끝 옆에 있는 완도 출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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