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엔하이픈 측이 에스파 윈터와 엔하이픈 정원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1일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 측은 "해당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빌리프랩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악성 루머를 생성 및 확산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스파 윈터 엔하이픈 정원 [사진=김양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37285964479a0.jpg)
이날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윈터와 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게시글 작성자는 "앞으로 연말이라 같은 스케줄 많을텐데 좋겠네"라고 덧붙였다.
현재 두 사람의 열애설을 주장한 원본 글은 삭제된 상황이다.
한편 에스파와 엔하이픈은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SBS 가요대전', 2025년 1월4일과 5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리는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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