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편셰프로 새롭게 합류했다.
3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신영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장신영은 “긴장된다. 이번에 처음으로 편셰프로 입문하게 됐다.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장신영은 이상우와 16년만에 재회했다며 "상우 선배님이랑 제가 같이 드라마 했었다. KBS '집으로 가는 길'을 했다"고 밝혔다.
붐은 "실력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장신영은 "그 정도는 아니다. 사실 특별한 게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소소하게 집 반찬을 만들고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밥을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