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김륜희 CP가 하반기 선보이는 '태풍상사'를 통해 "위로와 존경을 전한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서울 상암 CJ ENM 센터에서 진행된 'CJ ENM 콘텐츠 톡 2025'에서 김륜희 CP는 "'태풍상사'는 IMF 시대, 아버지가 남긴 중소기업을 부도 위기에서 구해내려는 청년 사장의 고군분투기"라면서 "이준호 김민하가 출연하고, 이나정 감독과 함께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단독 콘서트 실황 영화 무대 인사를 진행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50096341a026e4.jpg)
김 CP는 "tvN 스러움은 '새롭고 신선한 시도'와 '웰메이드 작품'"이라며 "'태풍상사'는 90년대 IMF 어둡고 차가운 시대를 다른 시선을 바라본다. 그 시대를 연대와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생존해 낸 평범한 분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강점인 드라마다. IMF를 겪으며 생존하고 있는 평범한 분들에게는 존경을, 힘든 시기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위로를 드리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태풍상사'는 하반기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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