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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의 나라' 은찬, 드라마 첫도전 "송강役 부담, 열심히 촬영"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템페스트 은찬이 시트콤 '빌런의 나라'를 통해 첫 드라마에 도전한다.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2025 KBS 드라마 기자간담회'에는 김영조 드라마센터장을 비롯해 박기호 CP, 김신일 CP, 윤재혁 CP, 이정미 CP, 이호 CP가 참석했다. 이어 '킥킥킥킥' 배우 전혜연 김은호, '빌런의 나라' 최예나, 한성민, 정민규, 은찬 등도 함께 했다.

'2025 KBS 드라마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빌런의 나라' 은찬 [사진=KBS ]
'2025 KBS 드라마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빌런의 나라' 은찬 [사진=KBS ]

은찬은 '빌런의 나라'에서 유진(소유진 분)의 아들이자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수재 송강 역을 맡았다. 앞서 웹드라마를 촬영했지만 오픈되지 않은 이유로 '빌런의 나라'가 공식적으로는 첫 작품이 됐다.

"거침없이 하이킥과 순풍 산부인과를 유튜브로 자주 본다"고 고백한 은찬은 "하필 극중 이름이 송강이라 부담이 된다"면서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 '킥킥킥킥' 후속으로 3월19일 첫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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