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파란 출신 주종혁(라이언)이 퇴사 후 첫 무대로 '복면가왕'을 선택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꽃보다 향수'의 5연승 도전에 맞서는 복면 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공개됐다.
![복면가왕 주종혁 [사진=MBC ]](https://image.inews24.com/v1/6a5087fccc591a.jpg)
2라운드 대결로 '쑥떡' 황석정, '일타강사' 블라세가 탈락한 가운데, '하쿠나 마타타'와 '둥글게 둥글게'가 3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하쿠나 마타타'는 54대 45로 '둥글게 둥글게'를 제치고 가왕결정전에 진출했다.
'둥글게 둥글게'의 정체는 파란의 꽃미남 리더 라이언(주종혁)이었다. 그는 2005년 파란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약 중이다.
주종혁은 "파란 활동 당시 한국보다 해외에서 인기가 많았다"며 "태국 음악차트를 석권하고 드라마 주인공도 했다. 태국 공주와 사진 찍은 유일한 연예인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30일까지 회사를 다녔다"고 밝힌 그는 "노래 할 때 제일 행복하더라. 그래서 퇴사 후 복면가왕 섭외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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