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보지 않기를 권유드립니다. 딸기가 예뻐서 한 일이 좀 커졌어요. 꽃병은 무사합니다"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 위에 딸기, 꽃병 등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게시물을 본 하정우는 "앗"이라는 댓글을, 엄정화는 "하하하하하"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5일 브랜드의 행사 참석 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