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신승호가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
1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신승호가 2021년 개인 일정 소화 중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이후 군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승호는 축구선수 출신으로 D.P.' '환혼' '약한영웅 클래스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tvN '핸썸가이즈'에 출연 중이며 오는 7월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