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최강희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최강희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여름이 왔다. 이번 주 토요일 마라톤. 공개방송도 있고, 전참시도 방송된다. 제일 친한 친구와 외출. 모쪼록 북적북적한 토요일이겠네"이라는 글을 달았다.

또 "'나도 최강희' 덕에 몸도 슬림해지고 있다. 꼭 성공해서 그 비결을 마라톤과 웨이트, 잠과 물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니 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6kg을 감량한 최강희는 지난 5월 54kg 몸무게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다이어트 선언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