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 현재가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3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가 라이브 콘텐츠 진행 중 발목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하였고, 검사 결과 발목 인대 일부가 파열됐다"고 밝혔다.
![더보이즈 현재 이미지 [사진=원헌드레드]](https://image.inews24.com/v1/b0310f846d28aa.jpg)
현재는 8월 1일 예정된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는 오르되 의자에 착석해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율해 나갈 것이며,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원헌드레드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원헌드레드입니다.
금일 더보이즈(THE BOYZ) 멤버 현재가 라이브 콘텐츠 진행 중 발목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하였고, 검사 결과 발목 인대 일부가 파열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전문의 소견에 따라 내일(8월 1일)로 예정된 KBS2 '뮤직뱅크' 무대에는 현재가 의자에 착석해 참여할 예정입니다.
더보이즈의 첫 컴백 무대를 기대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추후 활동에 관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조율해 나갈 것이며,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보이즈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헌드레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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