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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美 '롤라팔루자' 출격 "후회 없이 놀겠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출연한다.

보이넥스트도어 롤라팔루자 시카고 관련 이미지 [사진=롤라팔루자, KOZ엔터테인먼트]
보이넥스트도어 롤라팔루자 시카고 관련 이미지 [사진=롤라팔루자, KOZ엔터테인먼트]

여섯 멤버는 축제의 마지막 날인 3일 오후 2시 15분부터 1시간 동안 무대를 펼친다. 보이넥스트도어의 공연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한국 시간으로는 4일 오전 4시 15분부터 감상할 수 있다. 공연 전날 오전 11시 30분에는 애프터쇼를 통해 원도어(ONEDOOR.팬덤명)와 만난다. 애프터쇼 티켓은 일찌감치 동나 이들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롤라팔루자' 출격에 앞서 보이넥스트도어가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롤라팔루자'에서 처음으로 무대를 선보이게 된 소감

성호: 항상 꿈꾸던 무대에 실제로 오르게 돼 정말 행복합니다. 후회 없이 노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리우: 저희를 모르시더라도 음악이라는 공통분모 하나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게 페스티벌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그중에서도 '롤라팔루자'라는 대형 페스티벌에 저희가 설 수 있어 기쁘고 설렙니다.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명재현: 미국 시카고에서 '롤라팔루자'를 관람하는 게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였습니다. 그런 무대에 직접 서는 만큼 각오가 남다릅니다.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태산: '롤라팔루자'는 연습생 때부터 꼭 가고 싶던 곳 중 하나였습니다. 제가 동경하는 아티스트분들이 올랐던 무대인 만큼 저희도 기억에 남는 공연을 하고 싶습니다.

이한: 시카고의 뜨거운 날씨에 지지 않는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대와 설렘을 담아 준비한 만큼 저희의 무대를 꼭 지켜봐 주세요.

운학: 보이넥스트도어가 어떤 그룹인지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언어가 달라도 음악에는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힘이 있잖아요. 그 음악의 힘을 저희 무대에서 확인해 보세요.

◇'롤라팔루자' 무대의 기대 포인트

보이넥스트도어: 밴드 라이브, 관객, 보이넥스트도어 3박자가 어우러지는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야외 페스티벌에 어울리게 편곡도 했으니 기대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섯 멤버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릴 겁니다. 유쾌한 분위기의 공연 기대해 주세요.

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첫 단독 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을 성황리에 마무리해 '차세대 공연 강자'로 입지를 굳혔다. 총 13개 도시, 23회 공연을 거치면서 무대 장악력에 물이 올랐다는 평을 받았다. 투어로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롤라팔루자'에서도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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