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바다의 왕자' 박명수가 완도를 찾는다.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제 6회 섬의 날'을 맞아 9일 오후 7시 30분, 완도 해변공원에서 공개방송 'ㅋ완도 ㅋ완도 ㅋ완도 (콴도 콴도 콴도)'을 연다.
![박명수 공개방송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01a2f8dc447186.jpg)
이번 공개방송은 조혜련, 정준하, 스윗소로우, 페퍼톤스, 노라조, 안신애, 정지선 쉐프, 별사랑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박명수의 '절친라인' 정준하, 조혜련이 등장, 여기에 스윗소로우와 페퍼톤스도 출연이 확정되면서 쉽게 볼 수 없는 귀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직관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정준하는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스윗소로우와 함께 '스윗콧소로우', 조혜련은 페퍼톤스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메카니즘'으로도 무대를 선보인다. 그 외에 히트곡 부자 노라조, 대세 싱어송라이터 안신애, 트롯 요정 별사랑 역시 무대를 빛낼 예정이며, 또한 이번 섬의 날 행사에 푸드존 운영을 도맡은 중식여제 정지선 쉐프도 라디오쇼 무대에 등장해 관객들과 호흡한다.
공개방송은 9일 저녁 7시 30분에 완도 해변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디오 본방송은 23일, 24일 양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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