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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2' 설인아, 복싱 도전 중 발목 부상 "현재 회복중"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현재 설인아는 통원 치료 중이다.

5일 tvN '무쇠소녀단2' 측은 "설인아가 촬영 도중 발목 부위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으로 이동했다. 이후 물리 치료 및 휴식 소견을 받아 회복중에 있다"고 밝혔다.

배우 설인아가 30일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MBC]
배우 설인아가 30일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MBC]

이어 "뼈에는 이상이 없는데 불편감이 지속되어서 경과를 보며 치료 회복할 예정이다. 이후의 촬영은 추후 경과를 보고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설인아는 지난해 '무쇠소녀단'에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했으며, 지난달 시즌2에 합류, 복싱에 도전 중이다.

'무쇠소녀단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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