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좀비딸'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지난 5일 오후 6시 40분 누적 관객수 22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좀비딸'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c63b546d683d75.jpg)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앞서 세운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올해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와 2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또 한 번 흥행 기록을 경신해 놀라움을 안긴다.
또 5일 하루 동안 16만 7704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222만 3690명을 기록하며,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조정석이 '엑시트', '파일럿'에 이어 '좀비딸'까지 흥행시키며 '여름의 남자'임을 제대로 입증했다.
2위는 'F1 더 무비'로 같은 날 5만883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22만980명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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