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부부간 다툼으로 논란을 빚은 40대 배우는 이지훈이었다.
14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금일 보도된 40대 배우 A 씨는 당사 소속 배우 이지훈 씨가 맞다"고 밝혔다.
![배우 이지훈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https://image.inews24.com/v1/c97960db52df95.jpg)
이어 "부부 간 말다툼 중 배우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으나, 현장 진술과 확인 결과 중대한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되었다. 폭행 사실은 없으며, 배우자께서도 처벌 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밝혀 현재 사건은 종결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이번 일로 인해 대중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 이지훈 씨와 배우자 두 분 모두 반성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24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자택에서 A씨가 아내 B씨를 폭행했다는 112 신고가 들어왔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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