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요리책 인세로 1억을 벌었다고 밝햤다.
1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류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류수영이 최근에 요리책을 출간했다고 말을 꺼냈고, 류수영은 "출판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ad637d66bba98.jpg)
김숙은 "몇 쇄까지 찍었냐"고 물었고, 류수영은 "한달 정도 됐는데 11쇄까지 찍었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류수영씨는 한번 찍을 때 3천부~5천부 정도 찍었을 거니까 (인세가) 1억 넘었겠다"고 인세를 계산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감탄하며 "아내 박하선씨 반응은 어땠냐"고 물었다. 이데 류수영은 "내가 진작에 책 쓰라고 했지?라며 기쁜 의미로 말했다"고 전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2fe2e624a3d250.jpg)
류수영은 "소설책은 보는 거지만 요리책은 입으로 들어가는 거지 않나. 만들어 먹으니까. 맛보고 실망하면 안되니까. 그래서 더 신중하게 만들었다. 4년 반정도 걸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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