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정일우가 정인선의 고백울 단칼에 거절했다.
16일 방송된 KBS2 '화려한 날들'에서는 지은오(정인선)가 오랜 시간 짝사랑 해왔던 이지혁(정일우)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은오은 이지혁에게 "좋아한다. 사귀자"고 돌직구 고백을 하지만, 이지혁은 "너는 나랑 어울리지 않는다"고 단칼에 거절한다.
![화려한 날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f778726ce99d6.jpg)
이지혁은 지은오에게 "오늘 너는 나와 안 만난 거다. 오늘은 삭제하자"고 말한다. 이어 혼자 가겠다는 지은오에게 택시를 잡아주지만, 택시를 타러 가는 길에 지은오는 사라진다.
![화려한 날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94698e4fd20427.jpg)
지은오는 이후 "택시 잘 탔다"는 문자를 보내고, 이지혁은 안심하며 "고백하지 말지"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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