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에서 앨범 작업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17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미국 바다에서 완전체로 함께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방탄소년단 단체 이미지 [사진=빅히트뮤직]](https://image.inews24.com/v1/c0952ee02a8500.jpg)
RM은 "우리는 잘 지내고 있다"며 "오늘은 쉬는 날이고 내일부터 또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 입을 열었다.
이어 정국은 "미국에서 색다르게 작업할 줄 알았는데, 색다르지만 여전히 공장이다"라고 말했고, 지민은 "일주일에 한 번 쉬고 일하는건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6년 봄 완전체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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