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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차 배우 김소현, 피치컴퍼니 손 잡았다⋯전지현 한솥밥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소현이 PEACHY(피치컴퍼니)와 손을 잡았다.

피치컴퍼니는 김소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앞으로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그녀만의 매력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동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소현 [사진=피치컴퍼니 ]
김소현 [사진=피치컴퍼니 ]
김소현 [사진=피치컴퍼니 ]
김소현 [사진=피치컴퍼니 ]

맑고 단단한 에너지를 가진 김소현은 아역 시절부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17년 차 베테랑 배우다.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2' '조선로코 - 녹두전' '달이 뜨는 강' '소용없어 거짓말' '우연일까?'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최근 종영한 '굿보이'에서는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강력특수팀 경장 지한나 역으로 분해 극을 완벽히 견인했다.

한편, 피치컴퍼니에는 배우 전지현이 소속되어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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