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임창정과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서하얀이 결혼 10주년을 기념하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 계정에 "10년 넘게 함께 웃고 있네요, 결혼은 결국 함께 살아내는 용기 같은"이라며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임창정-서하얀 부부가 10주년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서하얀 SNS]](https://image.inews24.com/v1/8ba5512a754396.jpg)
그는 "용기 장착, 미소 장착, 힘내자 동반자여"라는 글귀로 남편 임창정을 응원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정장을 입은 임창정과 드레스를 입은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임창정은 서하얀의 손등에 뽀뽀를 하며 달달한 매력을 과시했다.
![임창정-서하얀 부부가 10주년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사진=서하얀 SNS]](https://image.inews24.com/v1/0b779de967a15b.jpg)
한편 임창정은 서하얀과 지난 2017년 결혼한 후 2022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임창정은 지난 7일 신곡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를 발매하고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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