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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24일 둘째 딸 출산 "산모 아이 건강, 평안히 회복중"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하늬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25일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는 "24일 이하늬가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열혈사제2' 배우 이하늬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4 SBS 연기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열혈사제2' 배우 이하늬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4 SBS 연기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며 "그동안 기도와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하늬 배우와 가정을 따뜻한 축복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결혼했으며, 2022년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일주일 전인 18일, 이하늬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D라인을 공개한 바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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