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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울고 윤아 웃고⋯'트웰브', 시청률 하락→'폭군의 셰프'는 상승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트웰브' 시청률이 2회만에 2%포인트 가량 하락한 가운데, 동시간대 방송된 '폭군의 셰프'는 2%포인트 가량 상승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한 KBS 2TV 토일드라마 '트웰브' 2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5.9%를 기록했다.

트웰브 포스터 [사진=STUDIO X+U]
트웰브 포스터 [사진=STUDIO X+U]
트웰브 포스터 [사진=STUDIO X+U]
'폭군의 셰프' 포스터 [사진=tvN]

앞서 '트웰브' 첫회는 8.1%를 기록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하지만 단 2회만에 2.2%포인트 가량 하락해 우려를 자아냈다.

반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전날 방송분(4.9%) 보다 1.7%포인트 상승한 6.6%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 마동석, 박형식, 서인국 등 유명 배우들이 총출동해 관심을 모았다.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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