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보이그룹 에이티즈 멤버 종호가 서울 잠실 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종호는 오는 27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그룹 에이티즈 종호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ea324b6c13bee.jpg)
이날 시구를 맡는 종호는 팀의 막내이자 메인보컬로서 파워풀한 고음과 귀를 사로잡는 음색을 지니고 있다. 또한 두산의 오랜 팬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종호는 "두산의 열렬한 팬으로서 오랫동안 시구를 꿈꿔왔다. 그 꿈이 이뤄져 정말 기쁘다"며 "두산다운 멋진 야구로 승리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7월부터 진행중인 ‘에이티즈 2025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ATEEZ 2025 WORLD TOUR 'IN YOUR FANTASY')'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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