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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차이나테크의 역습⋯허성범 '여행메이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벌거벗은 세계사'가 최첨단 과학기술 강국으로 떠오른 중국을 조명한다.

26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연출 김형오, 이윤호) 218회에는 한양대학교 ERICA 글로벌문화통상학부 백서인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중국 칭화대학교 정밀기계 공학사를 전공하고, 과학기술정책 관련 활발한 연구를 펼치고 있는 백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전 세계를 뒤흔든 중국 과학기술 혁명의 원동력을 파헤칠 계획이다.

'벌거벗은 세계사' 한양대학교 ERICA 글로벌문화통상학부 백서인 교수 [사진=tvN ]
'벌거벗은 세계사' 한양대학교 ERICA 글로벌문화통상학부 백서인 교수 [사진=tvN ]
'벌거벗은 세계사' 한양대학교 ERICA 글로벌문화통상학부 백서인 교수 [사진=tvN ]
'벌거벗은 세계사'에 카이스트 AI 대학원에서 인공지능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허성범과 중국 칭화대를 졸업한 신아름이 출연했다. [사진=tvN ]

백서인 교수는 최근 중국이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달성, 명실공히 세계 최강국이었던 미국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과학기술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중국의 MIT’라 불리는 칭화대를 꼽은 백 교수는 칭화대의 시작이 미국이 환원한 교육 지원 덕분이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긴다.

중국 과학기술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끈 칭화대의 역할과 더불어 최고 수준의 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중국 정부의 파격적인 정책을 소개해 탄성을 자아내기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생성형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첨단로봇 등 차이나테크의 놀라운 성과도 짚어줄 예정이다.

이날 여행 메이트로는 카이스트 AI 대학원에서 인공지능 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허성범과 중국 칭화대를 졸업한 신아름이 함께 한다. 허성범은 첨단 과학기술에 관한 폭넓은 정보를 공유하고, 신아름 역시 칭화대의 교육, 중국의 영재 발굴 시스템을 둘러싼 이야기를 나누며 유익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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