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재검사 판정으로 군 입대를 미뤘던 배우 로운이 10월 27일 입대한다.
2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기존 7월 21일 입대 예정이었던 로운은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아 8월 초 재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오는 10월 2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알렸다.
![배우 로운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보테가 베네타 후원 리움 미술관 피에르 위그 개인전 프리뷰 포토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822093b5f5124.jpg)
소속사는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며 "다수의 군 장병 여러분께서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비공개 현장인 점을 감안하여 팬 여러분들의 방문은 금지되고 있으니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로운은 보이그룹 SF9의 전 멤버로, 2023년 9월 팀을 탈퇴하고 연기를 비롯한 개인활동에 전념해 왔다.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연모'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고,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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