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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세' 스트레이 키즈, '딩고 라이브' 출격⋯음원 집어삼킨 라이브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킬링 보이스'를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물들였다.

딩고 뮤직은 지난 26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킬링 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 '딩고 라이브' 관련 이미지 [사진=딩고]
스트레이 키즈 '딩고 라이브' 관련 이미지 [사진=딩고]

공개된 영상에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드디어 '킬링 보이스'에 나오게 됐다. 저희가 컴백도 했는데 '킬링 보이스'와 앨범 모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2020년 발매한 정규 1집 '고생(GO生)'의 타이틀곡 '神메뉴'로 '킬링 보이스'의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이 외에도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프리 데뷔곡 'Hellevator'부터 'MANIAC', 'CASE 143', 'Chk Chk Boom', '소리꾼', 'Super Bowl', '미친 놈 (Ex)', '식혀', 'I Like It', 'Back Door', 'MIROH', 'Social Path (Feat. LiSA) (Korean Ver.)', '특' 등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열창, 음원을 집어삼킨 환상적인 라이브로 눈과 귀를 동시에 압도했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지난 22일 발매한 정규 4집 앨범 'KARMA' 타이틀곡 'CEREMONY', 수록곡 'In My Head'까지 선보였고, 유니크한 음색과 가창력을 아낌없이 발산해 글로벌 팬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

'KARMA'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약 2년 2개월 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이다. 팀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곡 작업에 참여한 타이틀곡 'CEREMONY'는 강렬한 트랩 EDM과 베일리 펑크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뜨겁게 견뎌낸 시간을 지나 마침내 스스로를 축하하는 순간을 노래한다.

쉴 틈 없이 이어진 파워풀한 라이브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 속에 짜릿한 감동을 선사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새 앨범 'KARMA' 많이 많이 들어주시고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도 많이 많이 좋아해 주세요"라는 밝은 끝인사와 함께 '킬링 보이스'를 마무리했다.

'킬링 보이스'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정한 세트리스트로 모든 이들을 '킬링'하는 '보이스'를 라이브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앞서 아이유, 마마무, 성시경, 태연, 카라, 세븐틴, 비투비, 엑소, 악뮤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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