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지주사로 이동해 그룹 미래 먹거리 발굴을 담당한다.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9월부터 CJ㈜에 신설되는 미래기획실장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 [사진=CJ그룹]](https://image.inews24.com/v1/c4f9ba028964f8.jpg)
미래기획실은 CJ그룹의 미래 신수종 사업을 기획하는 전담 조직이다. CJ그룹의 중장기 비전 수립과 신규 성장 엔진 발굴에 집중하고, 미래 관점의 전략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업무를 맡는다.
이 실장이 지주사로 복귀하는 것은 6년 만이다. 이 실장은 지난 2013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CJ그룹 경영전략실 부장을 거쳐 2019년부터 CJ제일제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2년 10월부터는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을 맡아 글로벌 식품 사업을 이끌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