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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31일 잠실 마운드 오른다⋯LG 승리기원 시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8일 "'오징어게임' 시리즈로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정재가 31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고 전했다.

배우 이정재가 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넷플릭스·서울특별시 공동주최 2025 K콘텐츠 서울여행주간 '오징어 게임​' 시즌3 피날레 이벤트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이정재가 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넷플릭스·서울특별시 공동주최 2025 K콘텐츠 서울여행주간 '오징어 게임​' 시즌3 피날레 이벤트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정재는 2022년 8월 배우 정우성과 함께 LG트윈스 시구자로 나선 후 약 3년 만에 다시 잠실구장에서 공을 던진다.

이정재는 "3년 만에 LG 트윈스 시구자로 마운드에 서게 돼 설레고 긴장된다"며 "LG 트윈스의 팬이자 야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좋은 기운을 전달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정재는 하반기 공개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촬영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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