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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서지혜, 저스트엔터와 계약 만료 "현재 차기작 촬영중"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로 주목받은 배우 서지혜가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28일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서지혜 배우는 전속 계약 만료 후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배우 서지혜가 2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서지혜가 2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지난 5년간 당사는 다양한 작품 속에서 진심을 다해 연기에 임한 서지혜의 열정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다.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이어가며 한층 더 깊은 배우로 성장한 서지혜와 함께한 시간은 당사에도 매우 뜻깊은 여정이었다"고 했다.

또한 "현재 서지혜는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며, 곧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면서 "지난 시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서지혜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지혜는 2017년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어쩌다 마주친 그대' '조립식 가족' 등에 출연했다. 현재 드라마 '허수아비'를 촬영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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