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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에 이어 김성은도 유튜브 채널 삭제당했다 "2년동안 열심히 했는데 너무 속상"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삭제를 당했다고 밝혔다.

27일 김성은은 자신의 SNS에 "26일 저녁에 갑자기 제 유튜브 채널이 예기치 않게 삭제되는 일이 있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작진과 함께 바로 이의 신청은 해뒀다. 그래도 지난 2년 동안 정말 열심히 가꿔왔던 공간이라 순간 너무 속상하더라. 채널이 꼭 무사히 복구되리라 믿고 있다.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채널인 만큼 곧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배우 김성은 [사진=미스틱스토리]
배우 김성은 [사진=미스틱스토리]

현재 김성은의 채널에 접속하면 "유튜브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앞서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도 지난 11일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으로 채널이 삭제된 바 있다. 현재는 복구된 상태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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