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 미니원피스 입고 슬렌더 몸매 자랑...각선미가 장난 아니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채시라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채시라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시라의 모습이 담겼다. 명품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채시라 [사진=채시라 SNS]

한편 채시라는 지난 5월 8일부터 6월 28일까지 국립 정동극장에서 개최된 무용극 '단심'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