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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13년째 솔로...이상형? 술·담배 안하고 존경할 수 있는 남자"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13년 동안 연애를 쉬었다고 밝혔다.

3일 공개된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에는 베이비복스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는 미혼인 이희진과 윤은혜에게 이상형에 대해 물었고, 이희진은 "바람 안 피웠으면 좋겠다, 그리고 끼 없는 남자. 그렇게 끼 많은 남자를 좋아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은혜는 "나이가 들면서 디테일한 많이 늘어난다. 더 내려놓고 싶은데 제가 13년 동안 연애를 안 하다보니까 내가 더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윤은혜 [사진=윤은혜 SNS]
윤은혜 [사진=윤은혜 SNS]

또 윤은혜는 "그런 생각이 들다보니 적어도 나보다는 더 존중하고, 존경할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고, 술과 담배는 안 했으면 좋겠고, 바라보는 가치관이 같았으면 좋겠고, 성실했으면 좋겠고, 카리스마가 있으면 좋겠다. 인생을 혼자 책임지고 사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결혼해서는 좀 기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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