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임신 8개월에도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
2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호주 시드니 마라톤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세가족 첫 동반 마라톤 성공. 첫날 5km도 다음날 10km도 정윤이까지 모두 무사히 완주했다"라며 "너무 아름다운 곳에서 뛰니까 10km도 3km처럼 느껴지는 마법. 오히려 짧아서 아쉬웠다. 정윤이도 잘했어"라는 글을 달았다.
![이시영 [사진=이시영 SNS]](https://image.inews24.com/v1/0aaa46185b63d1.jpg)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메달을 목에 걸고 인증샷을 남기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한 손으로 배를 받치고 다른 손으로는 아들의 손을 잡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7월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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